m1.jpg지난 20년간 한국교회와 선교사들을 위한 순수 선교전문 월간잡지로 명성을 알려 온 선교타임즈(대표 김성용 목사)가 오는 4월 10일 오후 1시부터 서울 문정동 은현교회(강석형 목사)에서 선교포럼을 개최한다.

‘종교개혁500주년+1’이라는 대주제와 ‘선교에 있어서 한국교회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소주제로 준비한 이번 포럼에서는 그리스도의 선교명령 성취를 위해 살아가는 모든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선교사, 목회자, 성도의 관점에서 보는 진정한 종교개혁의 정신에 대해 뜨거운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성용 대표는 “작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다양한 시각으로 다뤄 온 것을 이번 선교포럼을 통해 마무리하려고 한다”며 “삶의 현장에서 여러 모양으로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세 분을 모시고, 귀한 용단과 희생의 대가로 시작된 501년 전 종교개혁 정신이 퇴색될까 우려하는 마음과 앞으로도 ‘변질 없는 지속’이라는 과제를 안고 가야 하는 한국교회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포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발제는 김경술 SIM한국 대표, 김영휘 서울남교회 원로목사, 조기훈 창동염광교회 집사가 나서며, 논찬은 전철한 한국외국인선교회 선교사, 김강호 복음기도신문 발행인이, 전체 사회는 선교타임즈 편집인인 김종구 빌리온선교회 선교사가 맡았다. 참석비용은 무료.(문의: 선교타임즈 02-404-4533, mtimes@chol.com)

이지희 기자 jsowue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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