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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는 (사)따뜻한한반도사랑의연탄나눔운동(변형윤 이사장)과 함께 21일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을 전개했다. 2007년부터 시작된 사랑의연탄나눔운동은 한국 CCC 통일 봉사단 230여명이 참여하여 서울 전역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성민 목사는 출정식에서 "오늘 행사는 단순히 연탄을 나눠주는 것 뿐 아니라 그 이상의 이마가 있다"며, "통일을 준비하면서 통일 후 북한 지역에 가서 섬길 것을 미리 훈련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후에 청년대학생들은 서울 전역으로 흩어져 연탄을 전달하고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다가가 말동무가 되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