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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사랑의 교회 담임)가 중국 북경의 삼자교회 등을 방문하였다. 오 목사는 삼자 교회를 들려 설교하고 중국 종교성 관계자와도 만나 양국 교회 간 협력을 도모했다.(사진 제공=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한중국제교류재단(이사장 박종순)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중국을 방문해 현지 교회들과 강단교류 사역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