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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은 유엔 대량학살 방지조약(제노사이드 조약) 제정 63주년이였다. 

이를 기념해 ‘북한 주민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궐기대회’가 전세계에서 개최됐다. 이날 한국 뿐 아니라 미국(뉴욕), 일본(도쿄), 독일(베를린), 영국(런던), 네덜란드(암스테르담), 핀란드(헬싱키), 케냐(나이로비), 잠비아(루사카), 나이지리아(라고스), 시에라리온(프리타운) 등 전 대륙에서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염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