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 교회 앞 탄생광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광장에 대형 성탄 트리가 세워져 광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고 뉴스 매거진은 전했다. (사진 제공=뉴스 매거진)
13일 오후에는 베들레헴 대학에서 바로코 음악회가 열리고, 성탄 교회에서는 노르웨이에서 온 합창팀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며, 탄생 광장에 있는 평화 센터에서는 20일 음악 공연이 예정되어있다고 한다.
15일 오후에는 탄생과장 성탄 트리 점등식에 팔레스타인 수상이 참석할 예정이다.
뉴스매거진 관계자는 "올 성탄에는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새기며, 지구상의 화약고라 하는 이 지역에 진정한 평화를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성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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