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콥 이노아 선교사(본명 이경휘)가 지난 6일 오전 11시(현지 시각) 아프가니스탄 자살 폭탄테러로 인해 순직했다.
지난 10월 미국에서 파송을 받아 아프간 수도 카불에 도착한 미국 시민권자 이 선교사는 약 한달만에 테러 현장을 지나다 사고를 당하고말았다.
인터콥은 '먼저 선교사로 가게 되어 미안합니다'라고 말씀하신 이 선교사를 기억한다며 "당신이 보여주셨던 십자가의 믿음,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 그 민족에 대한 사랑을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고 홈페이지의 글을 통해 이 선교사를 추모했다.
함께 볼만한 기사














![[이미지 묵상]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https://missionews.co.kr/data/images/full/14265/5-17.jpg?w=196&h=128&l=50&t=40)
![[이미지 묵상]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27)](https://missionews.co.kr/data/images/full/14264/9-27.jpg?w=196&h=12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