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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한국은 선교 한국 2012년 대회 D-246일을 맞이하여  '18주차 선교한국 2012 대회를 위한 365 기도'를 2011년 11월 26일 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집중적 기도의 주제는 중보기도단, 대회 조직위원회, 주제 강의 강사, 선교한국대회 사무국을 위한 기도로 구성되어있다. 

제 120일(D-246, 2011년 11월 26일) 기도 제목에서는 "선교한국 2012 대회는 기도가 절실하다. 기도는 우리가 원하는 바를 하나님께 주장하는 태도가 아니라, 우리의 손을 비우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구하는 것이다"며 "선교한국 2012를 섬기는 모든 사람들이 기도하며 이 대회를 준비하고, 우리의 계획과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을 겸손함으로 구하는 대회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요청했다. 

제 122일(D-244, 2011년 11월 28일) 기도 제목에서는 "선교한국 대회에서 드려지는 저녁 집회의 기도합주회, 그리고 중보기도단의 기도모임, 또한 선교한국 대회의 참석자들이 연합하여 모이는 기도회 등 여러 기도모임들을 통하여 선교 한국 대회가  한국 교회 가운데 다시 한번 기도의 부흥이 일어나는 통로로 삼아 달라"고 했다.  


선교 한국 관계자는 "더욱 많은 선교 한국의 동역자들이 선교한국 2012 대회를 위한 기도에 동참하며, 함께 이 선교한국 대회를 세워가는 자리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그는 "12월에 50여개 영역별 주제 강의 강사진 150여명과 50여명의 코디네이터들이 결정된다"며 "2012 대회에 가장 적합한 분들이 세워지게 하시고 이들의 섬김을 통해 대회 참가자들이 큰 유익을 얻길 바란다"고 했다. 

선교 한국은 매일 다른 기도 제목을 두고 대회를 맞이하는 날 까지 기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