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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 대한본영(사령관 박만희) 제83주년 자선냄비 시종식이 1일(목) 오전 11시 서울 시청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종식에는 한국구세군 박만희 사령관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나라당 이성헌 의원, 나눔국민운동본부 손봉호 대표, NCCK 김영주 총무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으며, 홍보대사 양준혁과 친선대사 선우림의 위촉식도 진행됐다.

한국구세군은 지난 1928년 10월 15일 명동에서 첫 모금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는 ‘국민과 함께 더 큰 나눔으로’라는 주제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