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의 Abdullah Nafisi 교수는 알 자지라 방송 설교를 통해서 이렇게 말했다고 이만석 목사(이란인교회 담임목사)는 전했다.  
 
나피씨 교수는 방송을 통해 "젊은 무슬림 용사 한 사람이  탄저균(Anthrax) 4파운드만 가지고 멕시코에서 땅굴을 뚫고 미국으로 가서 워싱턴 광장에 적당히 뿌려 놓으면 최소한 한 시간에 30만명은 죽일 수 있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어떻게 그렇게 무서운 생각을 할 수 있느냐고 스스로 묻고 이것은 다만 9.11 테러 사건을 조금 모양만 바꾼 것 뿐인데 무엇이 이상한가"라고 대답했다. 

또, 나피씨 교수는 "왜 그들을 테러범이라고 부르는가? 그들은 우리의 영웅들이요 우리 모두가 본 받아야 할 사람들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