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사로 나선 한비야는 “우리가 머리와 가슴만 쓰는 것이 아니라, 두 손으로 슬픈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상처입은 사람들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아시아를 사랑으로 감싸는 패밀리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비야는 지난 2001년부터 2009년까지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2006년 5월부터 2009년 9월까지 CERF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박수길 현 유엔한국협회 명예회장에 이어 한국인으로서는 두번째로 유엔자문위원에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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