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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한국조직위원회(위원장 이승제 목사)는 27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교회(홍문수 목사)에서  2012년 선교한국 설명회를 열었다. 

선교한국대회이번일정은 7월 30일 부터 8월 4일 까지 순회식으로 진행되며, 5박 6일간, 안산의 동산교회, 꿈의교회,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약 5300명 정도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선교 한국 2012대회는 첫날 집회에는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김도현 교수(콜로라도크리스천대학), 이영길 선교사(GMP), 윤태호 목사(JDM 대표), 정민영 선교사(WBT 부총재)가 강의할 예정이다. 

유기성 목사는 참가자들이 개인적으로가 아닌 교회의 일원으로서의 정체성속에 사명을 인지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고, 김도현 교수, 이영길 선교사는 복음의 본질적 측면을 심층적으로 다루어 회복을 촉구하고, 현장에서의 장벽이 무엇인지, 그리고 복음으로써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낼지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또, 이어지는 순서에서 중앙아시아와 동부아프리카, 북한에서 사역중인 선교사들이 나서서 그들의 선교지 소식을 나눌 예정이다. 

선교한국 2012대회 준비위원장을 맡은 김장생 목사는 "이번 대회를 위하여 매달 한 두 차례 프로그램을 회의하고 있으며, 강의 말씀이 중심이 되며, 찬양과 문화콘텐츠가 더하여져서 축제 같은 집회가 될 것이다"고 했다. 

선교한국대회는 1988년 이후 매 2년마다 개최되었으며 2012년은에는 13번 째를 맞이한다. 지금까지 총 5만 3000여 명의 청년들이 선교한국을 거쳐갔으며, 참석한 영혼의 70%인 3만여 명 이상이 헌신카드를 제출하며 선교에 동참하는 결신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