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대한 브라운 대학의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은 지난 10년간 4조 달러를 퍼부었으며 6000명의 군인들이 사망했고 4만 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의 기간은 미국의 남북전쟁보다 더 길었으며 세계 1,2차 대전이나 한국의 6.25 동란이나 베트남 전 보다 더 길었다.
이 모든 전쟁은 이슬람의 인류를 대적하는 1400년간 지속된 전쟁에 비하면 초라한 것이었다. 우리가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임했던이유는 광적인 세계적 지하드에 끌려 나왔기 때문이다.
우리가 수조달러를 소모하고 수천명의 값진 미군들의 희생을 통해서 얻은 것은 무엇인가? 아무 것도 없다. 우리가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에서 떠난다면 이슬람 근본주의가 즉시 이 땅들을 즉시 집어 삼킬 것이다. 사실 두 나라의 헌법에 보면 모든 법은 이슬람 법과 이상에 따라야 한다고 하는데 그 이상이란 것은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모든 권리와 자유를 대적하는 것이다.
그런 나라의 지도자들은 자유나 진정한 민주주의를 원치 않는다. 그들은 이슬람의 세계화 시대를 원한다. 그 이상주의는 10년 전에 4대의 비행기를 충돌시켰다.
2차 대전 중에 우리는 나치를 대적했고 우리는 승리했다. 냉전시대 동안에는 우리가 공산주의를 대적하여 이겼다. 이슬람 군대를 대항하는 전쟁은 테러와의 전쟁으로 방향을 돌렸다. 우리는 "피터팬"처럼 그림자를 쫓아다니고 있다. 테러는 우리의 적이 아니라 이슬람 이상주의의 전략이다.
만일 우리가 다시 평화를 원한다면 우리는 적을 바로 알아야 한다. 적을 올바로 정의하고 이 사실에 직면하기 위해서 최대한 담대해야 한다.
이슬람 제국주의는 서방 세계와 인류가 직면했던 어떤 위협보다도 단일 위협으로는 가장 큰 위협이다. 그것은 전체주의와 군사적 이상주의에 종교의 얇은 베일을 씌어 놓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것이다. 이슬람은 어디로 퍼져가든지 그 국가 안에 있는 또 하나의 실질적인 국가이다.
이슬람 제국주의는 나치와 공산주의를 합친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이다. 나치는 원맨쇼였으며 겨우 15년간 지탱했다. 공산주의는 내부 모순으로 인해 70년이 채 안 되어 무너졌다. 그러나 이슬람 이상주의는 인류를 상대로 끝없는 인구팽창 지하드와 폭력적 점령을 자행하며 지난 1400년간을 지탱해왔다.
이슬람의 세 머리는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파키스탄이다. 파키스탄의 정치적 신학적 엘리트들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정과 이란 성직자들이 수출하는 우주적 지하드와 세계의 이슬람화의 수출이 그것이다.
소위 말하는아랍의 봄이란 사실 이슬람 근본주의가 꽃피고 있는 것이며 이로 인해 아프가니스탄의 양귀비보다 더 맹독성 추수를 하게 될 것이다.
아랍 우월주의와 세계 통치를 위한 이슬람 제국주의는 이슬람에 내재된 핵심적 부분이다. 그러므로 이슬람 지도자들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비무슬림 국가들과 영원한 평화를 추구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일이 일어날 것으로 믿고 이를 위해 외교적 시도를 할 것이며 그를 갈망하면서 환상의 세계에 살게 된다. 세계적 지하드는 오직 하나의 목표가 있을뿐이며 이는 전 세계를 점령하는 일이다.
이런 시도는 좌절시킬 수 있으며 자유 세계가 계속 자유를 유지하기 원한다면 반드시 좌절시켜야만 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파키스탄의 무장을 해제시키며, 세속화 시키며, 민주화 시키는 길 만이 이를 멈추게 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
출처 : http://www.faithfreedo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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