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횃불을 든 기독여성(Christian Women raising the National Torch)’을 주제로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말까지 계속되고 있다.
▲김구의 왼쪽 첫번째에 서 있는 사람이 유관순의 올케 노마리아다. 사진은 해방 직후 촬영됐으며, 김구는 노마리아에게 경찰이 될 것을 권면했다. ⓒ박물관 제공
‘기독 여성’ 전시는 구한말부터 해방까지 암울했던 민족의 현실을 밝게 비춘 기독 여성들에 대한 사료들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