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다드토바고 Kamla 총리는 주내국내 범죄 발생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8월 22일 자정을 가하여 제한적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지난 주말 동안만 총 11명이 주재국에서 살인사건으로 사망하는 등 현재의 강력 번죄 발생 수준의 정도를 넘어선 바(현재까지 주재국내 살인사건 사망자 수 260명), 이에 대한 강력한 조치 및 대응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15일간 한시적인 효력을 가지는 헌법상 총리 긴급명령으로 선포되었고, 기간 연장이 필요할 경우 차후 의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또, 정부의 제한적 비상사태 선포에 따라 8.22(월) 자정을 기해 지정된 범죄 빈발 지역(Crime Hot spot)에 대해 오후 9시부터 오전 5시까지 일반인의 통행이 금지되었다.
KWMA측은 "비상 사태 기간인 이 때에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통해 매일 수시로 상황이 전해지는 상황을 경청하여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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