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축복의 통로(창 12:3)”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서는 워싱턴에서 성인 캠프 주제 강사로 김만풍 목사(워싱턴 지구촌교회), 학생 캠프 주제 강사로 우민아 전도사(볼티모어 갈보리교회)가 각각 말씀을 전하며 풍성한 은혜를 경험했다.
이외 성인은 ‘예배, 진료, 이미용, 네일, 수영, 특강, 밀알의밤(촌극대회), 은혜의 한마디, 테니스’를, 아동은 ‘예배, 수영, 게임, 댄싱, 사진찍기, 영상보고,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제하는 가운데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의 화합을 이루는 축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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