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알제리에 테러로 인하여 초비상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알제리는 7월 27일을 기준으로 15건의 테러가 발생하였으며, AQMI(알 카에다 마그레부 지부)는 알제리 정부군이 리비아 접경 지역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수도 알제 동부지역의 '테러 삼각지대인 인 Boumerdes- Tizi Ouzou-Bouira지역에 대한 테러 공격을 격화시키고 있다고 KWMA측은 전했다.
현제 알제리는 카빌리지역 6개주((Bourmedes, Bouira, Tizi Ouzou, Bejala, Bordj Aou Arreridj, jijel), 테베사 주 , 남부사하라 지역(니제르, 말리, 모리타니아 국경지역)가 여행경보 3단계(여행제한)이며, 나머지 전 지역이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로 지정되어 있는 상태이다.
KWMA측은 " 알제리 지역의 테러로 인해 치안수준이 더욱 악화되고 있으니 가능한 여행을 자제하여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 KWMA는 중국 티벳·시장위구르 지역 여행시 신변 안전 유의를 당부했다.
KWMA관계자는 "최근 중국 티벳·신장위구르 지역에서 흉기난동등 사건사고가 빈발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 티벳·신장위구르 지역은 여행자제지역(신변안전 특별유의, 여행필요성, 신중검토)으로 지정되어 있다."고 전했다.
특히, 티벳 지역을 여행할 경우 출발 2일전에 여권, 거류허가, 여행사유서 등을 가지 반드시 자치구정부가 발행한 '여행허가증'을 받아야하고, 여행하고자 하는 분은 미리 지방 정부 여유국(0891-682-3154, 683-4193)이나 여행사 등에 여행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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