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와 베들레헴선교회가 주최하고 마라나타 문화예술연합회와 국제정경리더십연구원, 한국기독문화예술인총연합회, 국제문화예술기구가 공동후원한 ‘베들레헴 문화유산 사진전’이 1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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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들레헴 문화유산 사진전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강태윤 선교사(한국문화원 원장)는 “베들레헴은 기독교인이 현재 20%이며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다. 베들레헴 보아스땅에 건립되는 한국문화원이 세계평화 선교센터가 되도록 적극 기도와 후원을 요청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사진전은 2011년 8월 1일부터 5일까지 오전 9시~오후 5시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