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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회장: 김범일)는 2011년 여름농어촌봉사활동과 농어촌문화공연을 8월 14-15일(1박2일), 경남 거창 대산교회(허운 목사)를 중심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여름농활에서는 먼저, 지역 지역주민을 위한 특강(김범일 가나안농군학교장)을 시작으로 <한 여름밤의 작은 음악회>로 펼쳐질 농어촌문화공연이 이어진다.

 음악회에서는 테너 금기중, 소프라노 조영주 등 역량있는 성악가들이 출연, 찬양과 성가곡, 오페라 아리아 등으로 감동과 은혜로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회에는 거창 지역을 비롯해 지리산선교동지회 등 지리산 지역 권역에서 많은 지역민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여름농활에서는 지역 농어촌목회자 초청 오찬 대접으로 위로의 시간을 가지며, 농촌일손돕기도 가질 예정이다.

한국 농어촌선교회는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농어촌복음화에 이바지하며 세계경쟁의 농업구조 속에서 농어민의 소득증대 및 복리증진을 위한 정보교류, 농어민 지도자 교육, 농어촌환경보존운동, 도시·농촌이웃하기 운동 등을 전개하여 살기좋은 농어촌을 구현함으로써 복지농어촌실현과 국가 사회에 공익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