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업장 방문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요즘, 대세인 요즘,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www.miral.org)에서 국내의 사업장을 투어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화제다. 밀알복지재단의 국내사업장투어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나도 밀알이다 1는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7월 19() 10시부터 국내의 노인복지현장을 투어 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은 1979년부터 장애인복지, 노인복지, 지역사회복지, 아동복지를 위해 49개의 국내사업장, 3개의 해외사업장에서 사회복지사업을 진행해왔다. 밀알복지재단은 이번 국내사업장투어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복지 사업장을 방문해 보고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해 의미를 더한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은 국내사업장투어프로그램인 나도 밀알이다 노인복지편으로 시작해 장애인복지편, 아동복지편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나도 밀알이다에 대한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이메일(bora@miral.org)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19일 진행되는 나도 밀알이다 노인복지편은 도봉구에 위치한 노인복지기관을 탐방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나도 밀알이다’ 1기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부터 도봉데이케어센터, 도봉시니어클럽, 도봉재가노인지원센터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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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밀알이다' 1기가 방문할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이 재즈댄스를 추고 있다.


밀알복지재단 연보라사회복지사는 국내사업장투어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이 후원의 현장을 방문하고 체험함으로써 후원에 대한 재인식을 하고 대중들의 복지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