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감리교신학대학교 합창단(단장 김홍기 총장) 미주순회공연이 16일 오후 8시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열렸다.
36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의 이날 공연에는 베다니감리교회, 해밀톤감리교회, 존스크릭감리교회 등 지역 감리교인들과 동문들이 모두 모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합창단은 하나님께 찬송 드리네, 여호와 우리 주여, 복있는 사람은,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구원 열차 등의 곡을 선보였으며 찬송 85장을 다 함께 부르는 것으로 집회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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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합창단은 하나님께 찬송 드리네, 여호와 우리 주여, 복있는 사람은,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구원 열차 등의 곡을 선보였으며 찬송 85장을 다 함께 부르는 것으로 집회는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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