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ger.jpg
 한국 위기 관리 재단이 오는 27일,28일 여름 단기선교 시즌을 맞이하여서 문화관광부 지원으로 KWMA(서울), BWMA(부산)와 함께 단기 선교팀을 위한 위기 관리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매년 마다 방학을 맞이하여서 많은 교계와 선교단체에서 단기팀을 해외로 내보내고 있다. 비록, 1-2주의 짧은 기간 동안 낯선 지역을 방문하는 것이지만 위기가 없는 것이 아니다. 

 이들이 겪을 수 있는 위기로는 범죄에 대한 노출, 외국인과 기독교인에 대한 배척이 있을 수 있으며 단순 범죄 이상의 위기를 겪을 수 있다. 특히나, 오사마 빈 라덴 사살로 인해 극단적 무슬림의 보복 테러 가능성이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위기 관리 세미나는 반드시 선교 나가기전 밝아야 할 절차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위기관리재단 김진대 사무총장은 "해외에서 당하는 사고의 책임은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 그러하기에 위기 관리 의식에 대한 철저한 훈련이 필요한 것이며 팀 리더와 교회 선교 위원장들의 세미나 참여가 절실하게 요청이 된다."고 당부했다. 

 ‘여름 단기선교팀 위기관리 세미나’는 1차로 서울 노량진교회에서 오는 6월 27일과 28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개최되며, 2차로는 부산 범일침례교회에서 7월 4일과 5일, 역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참가 신청) e-mail: kcmskr@gmail.com, fax: 02-6455-2982
참가 문의) 02-855-2982, 070-8260-2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