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300여 선교사 및 3천 후견인 참여
정통신학 수호와 복음 전파 열정 재점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 총회(총회장 이상규 목사)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서구 예원교회(정은주 목사)에서 ‘2026 개혁총회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선교의 본질 회복!’(벧전 2:9)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전 세계에서 사역 중인 300명의 선교사가 참여해 영적 재충전을 얻고, 선교의 모판인 교회의 선교 동력을 다시금 끌어올리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특히 한국교회의 뜨거웠던 선교 및 전도 열정과 사명을 회복하기 위해 도전과 헌신을 이끌어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에서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교계 지도자들과 강사진들이 대거 참여한다. 예장개혁 총회장 이상규 목사가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하며,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24일 저녁 세계선교대회에서 설교를 전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격려사, 72개 교단 총무단 회장 엄진용 목사는 축사,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등은 영상 축사를 통해 개혁총회의 사역 열정에 지지를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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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자부복음교회 담임목사 신기섭 목사, GMS 동남아 이슬람 증경 지역 대표 박철현 말레이시아 선교사, 모퉁이돌선교회 이사야 선교사 등 현장 선교사들도 생생한 선교 현장을 나눈다.
이 외 23일 저녁 예원교회 지하 2층 원니스홀에서 오랜만에 고국을 방문한 선교사들을 위해 선교사 만찬이 진행되며, 24일 오후 4시부터 원니스홀 및 교회 마당에서는 20개의 선교지에서 국가별 콘텐츠를 소개하는 ‘선교 EXPO’도 마련된다.
대회 마지막 날인 24일은 수도권에서 모인 3천여 명의 후견인이 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선교사들과 함께 선교의 본질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결단할 예정이다.
한편, 예장개혁 총회는 2025년 8월 예장개혁 신림측(당시 총회장 이상규 목사)과 예장개혁 강서측(당시 총회장 조경삼 목사)의 통합총회를 통해 새롭게 출발했다. 이에 앞서 2025년 3월 예장개혁 강서측은 14년 만에 다락방의 신학, 윤리적 문제로 인해 다락방과 완전 결별을 선언하고, 한국교회의 정통신학을 수호하기 위한 신학 교류, 학술 세미나 등을 통해 신학적 개혁 의지를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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