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경기 파주 오산리 영산수련원 전경. ⓒ여의도순복음교회
국내 대형교회 5곳이 기도원과 수양관을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기로 더불어민주당과 합의했다.

5개 교회는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 최병락 목사),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이상 가나다 순)다.

이들 교회는 △강남침례교회 100실 △광림교회 150실 △명성교회 300실 △사랑의교회 150실 △여의도순복음교회 190실 등 총 890실을 제공하기로 했다.

광림교회와 사랑의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코로나19 감염이 처음 확산하던 지난 3월에도 코로나19 확진자들 중 비교적 경증인 환자들을 위해 수용시설을 제공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9월 생활치유센터로 한 차례 더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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