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픈도어
▲공개강의로 진행된 1일 첫 강의에서 강동완 동아대 교수(부산 하나센터장)가 북한 사회와 문화 변화에 대한 강의를 전하고 있다. ⓒ한국오픈도어
한국오픈도어가 제7회 북한선교학교를 4월 1일 서울 생명나래교회 본당에서 개강했다.

한국오픈도어는 북한선교 사명자를 훈련하고 동원하며, 한국교회가 기독교적 관점과 선교적 차원에서 통일과 북한에 대한 비전을 세우도록 돕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1년 3학기 과정(15주)의 북한선교학교를 운영해 왔다.

올해 7회째를 맞는 북한선교학교는 4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생명나래교회 본당에서 1학기 '북한에 대한 이해', 2학기 '북한에 대한 선교적 접근', 3학기 '북한선교의 실체'를 주제로 진행한다.

각 전공분야 및 현장사역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북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및 남북관계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 북한선교 환경과 국내 북한선교사역, 국외 북한선교현장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전한다. 4월 8일까지 현장접수를 받는다.(http://www.opendoors.or.kr)

이지희 기자 jsowue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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