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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교대회 주제는 ‘예수, 그 이름을 모든 열방에!(Theme: Only Jesus)’이고, 주제 성구는 사도행전 28장 31절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이다.
대회는 첫째 날 ‘ONE LOVE’, 둘째 날 ‘ONE STORY’, 셋째 날 ‘ONE MISSION’, 넷째 날 ‘ONE DREAM’이라는 날짜별 주제를 내걸고 나흘간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깊이 있는 말씀으로 심령을 깨울 성경강해와 선교 트렌드를 짚어보는 ‘Mission Trends’, 시대적 흐름에 맞춘 ‘선교와 AI’, 뜨겁게 부르짖는 ‘기도 찬양 집회’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각 영역에서 복음을 전하는 ‘전문인 선교회 소개’ 및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선교 보고’, 은혜를 더할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순서가 이어진다.
이번 대회에는 강해주 목사(임마누엘교회), 최재성 목사(밀알교회), 장시환 목사(새안교회), 신진철 목사(부흥교회), 신정환 목사(OAAP 사무총장), 이상기 대표(AM Korea 대표), 안경일 목사(YEF Korea 대표), 정상우 목사(동산교회), 윤정환 목사(예베소교회), 신유정 목사(엘림 대표) 등 교단과 기관을 넘나드는 다양한 강사진이 참여해 말씀과 선교의 비전을 선포한다. 찬양과 경배는 주빌리워십(Jubilee Worship)이 인도한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선교대회는 복음의 능력으로 거침없이 전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기를 결단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자리”라며 “시대적 변화 속에서 지상명령에 순종하고자 하는 성도들이 함께 모여 선교적 비전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어두워져 가는 세상 속에서 오직 예수 이름을 선포하며,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지상명령에 담대하게 응답하는 믿음의 성도들이 연합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레이트 커미션 선교대회(Great Commission Mission Conference)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다양한 선교 단체와 교회들이 연합하여 주최하는 초교파 선교대회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의 지상명령(The Great Commission)에 근거해 다음 세대를 깨우고, 열방을 향한 복음 전파의 열정을 새롭게 다지는 선교 연합의 장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대회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대사명.kr 또는 https://thegreatcommission.or.kr),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help@thegreatcommission.or.kr), 1:1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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