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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움비전선교회는 2021년 6월 ‘다음 세대가 살아야 전 세대가 산다’라는 모토로 군선교 복음화, 지역교회 부흥과 성장, 통일한국 준비를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소망하며 설립됐다. 다음세대 군장병 청년들을 위해 군 안에서 복음을 전하고, 전역 이후에도 기독교 신앙 안에서 올바른 사고와 가치를 가지고 사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청년들과 지역교회를 이어주는 ‘브릿지 선교사명’(Bridge the Mission)에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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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목사는 ‘제자 삼으라’(마 28:19~20)는 주제의 말씀에서 “한국교회가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매달려야 할 부분, 곧 민족복음화의 지름길이자 마지막 보루가 한국 군선교의 번성이라고 확신한다”며 적극성과 간접성을 염두에 두고 군선교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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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아람 목사님이 군 전방에서 하던 사역이 이제 조금 물러나서 더 많은 사역을 하는 것을 축하한다”며 “한 목사님을 위해 꼭 기도해 주시고, 뜻을 모아주시면 한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귀한 뜻이 이뤄지고 민족복음화가 이뤄지는 축복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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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군대는 생명력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가장 절실한 최전선으로, 한 장병이 복음을 만나면 그 마음이 회복되고 변화된 삶을 살아가며, 다음세대가 일어나게 된다. 저는 그 변화의 증인”이라며 “더 많은 청년 장병이 복음 안에서 일어날 수 있도록 동역과 기도, 후원으로 이 사역에 함께 서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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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선교회 임우현 목사(번개탄TV 대표)는 “24세 때 징검다리선교회를 시작해 33년째 현장에 있는데, 한아람 목사님을 통해 많은 청년이 이 길을 같이 가는 동역자가 되지 않을까 한다”며 “많은 좌절과 아픔을 가진 청년들이 군대에 가서 생각지도 못할 은혜를 받고 새로운 앞날을 펼쳐가고, 부디 선배님들처럼 끝까지 잘 살아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사장교 기독신우회 회장 김병준 목사(천보제일교회 담임)는 “선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선포되고 전달되며, 하나님의 말씀이 부흥하길 바란다”며 “어렵고 힘든 군부대 안 모든 사람이 새롭게 세워지는 놀라운 역사가 선교회를 통해 이뤄지고, 학사장교 기독신우회에서도 후원과 지원을 통해 사역이 잘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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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밀리터리센터 대표 안남기 목사(전 군종 53기)는 “다세움비전선교회를 통해 민족복음화의 재현을 이루시길 기도하며, 지금 이 자리에 참여하신 분들이 후원 약정서를 다 작성하고 마음으로 기도하며 함께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전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장 이정서 교수는 “세상이 달라지고 세대가 달라져도 기도로만 무장되고 복음이 바뀌지 않으면 된다”며 “우리는 구원의 사람이자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하나님의 십자가 군병으로서, 진실되고 정직하며 온유하고 겸손하게 이 사역을 위해 기도하자. 그리고 작은 것이라도 공유하며 이 사역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데 복음의 열매를 맺도록 물질로도 후원하자”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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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황덕영 목사는 “한아람 목사님을 비롯해 모든 분이 한마음, 한 뜻 되어 군선교와 미래선교를 아름답게 이뤄가는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아 감사하다”고 말했고, 이정우 목사는 “한아람 목사님이 군목으로서 군선교 현장에서 청년들과 열심히 뛰시더니, 또 이렇게 군선교에 귀한 사역을 마음에 품고 지속적으로 달려온 모습을 늘 응원한다. 다세움비전선교회가 군선교의 큰 획을 긋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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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들이 ‘전역 이후에도 신앙을 이어갈 수 있는가’ 하는 물음표 속에서 시작된 선교회가 멈추지 않고 달릴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이라며 “이 자리의 모든 분이 우리의 미래인 청년세대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품고 사랑하고 살려내고, 그 영혼을 지켜내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시는 줄 믿는다”고 말했다.
한 목사는 비전 선포로 “복음의 능력으로 변화된 청년들이 전역과 동시에 신앙의 전장에서 이탈하지 않고, 군과 지역교회, 신앙과 사명,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한 영혼을 인도하는 브릿지가 되길 꿈꾼다”고 말했다. 또 “단체가 아니라 사람을 세우고, 다음세대를 통해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역을 감당하며, 한국교회와 지역교회, 이 자리의 많은 동역자 여러분과 동행하길 간절히 소망한다”면서 군선교와 다음세대 청년을 위해 다함께 통성기도하는 시간을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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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움비전선교회는 △군대교회와 지역교회를 잇는 청년 리더십 양성을 통한 ‘다세움비전선교사 파송’ △현역 장병 종교활동 지원, 졀기별·훈련별 위문 활동 및 위문품 제공, 진중세례식 지원 등 장병 신앙 전력화를 지원하는 ‘군복음화 현장 사역’ △현역 장병, 전역 청장년, 군인 가족 및 자녀 대상 영성캠프인 ‘다세움MMB캠프’ △군인교회 출신 및 군선교 관심 청년을 위한 문화 커뮤니티인 ‘다세움 MMB컨퍼런스’ 사역 등을 하고 있다. 선교회 동역 및 후원은 기도 동역, 지역교회와 대대급 군부대 1:1 자매결연, 각종 사역의 기획 및 진행, 물품 지원, 스태프 지원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홈페이지 https://dasaeu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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