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국제학교
▲안용규 국립한국체육대학교 총장(왼쪽)과 구자용 루카스국제학교 이사장(오른쪽)이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루카스국제학교

루카스국제학교
▲루카스국제학교와 국립한국체유대학교의 교육협력 MOU 체결식 참석자 단체사진. ⓒ루카스국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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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국제학교와 국립한국체유대학교의 교육협력 MOU 체결식에서 관계자들이 회의하고 있다. ⓒ루카스국제학교
루카스국제학교(이사장 구자용)가 국립한국체육대학교(총장 안용규)와 교육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최근 체결했다.

양해각서에는 루카스국제학교의 인적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협력, 교육과정 개발, 기초교육 등에서 상호 협력하고 학생 유치 및 교육을 더 활발히 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안용규 총장실에서 열린 체결식에서는 루카스국제학교 구자용 이사장을 비롯하여 국제학교 관계자 3명, 한국체대 안용규 총장, 박호근 대외협력단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류 열풍에 따른 베트남, 중국, 인도네시아 등과 문화교류를 추진 중인 루카스국제학교는 한국체육대학교의 한국어학당 설립과 관련해 K-art(Pop, Sport) 강좌를 설치하고 글로벌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루카스국제학교는 21세기 의사 누가(lukas)의 제자 양육과 미국 의사 배출을 목표로 서초동에 자리한 의료전문대안학교다. 미국의과대학의 약학과, 수의과 및 21세기 바이오학과 등의 진학을 위한 원어민 강사와 서울대학교 출신 교수진들이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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