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선교한국
▲이사장 취임식에서 정현구 제2대 이사장(좌)과 김상복 초대 이사장(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지희 기자
13일 서울영동교회 본당에서 열린 시니어선교한국 제10회 정기총회 및 이사장 취임식에서 정현구 서울영동교회 목사(61)가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초대 이사장 김상복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에 이어 2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정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시니어 세대가 모든 성도가 선교사라는 성경적 명제, 이 진리를 몸으로 실행할 세대가 되기 바란다"며 "다시 한번 힘을 내어 한국교회가 일어나고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하는 여러분과 시니어선교한국이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지희 기자 jsowuen@gmail.com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