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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jpg제59차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 포럼이 2일 서울 명동 프린스호텔 별관 2층에서 성료했다. 이날 한국시민사회단체협의회 총재 고종욱 장로의 기도로 국가조찬기도회장 채의숭 목사(대의그룹 회장·사진)가 설교했으며, 주대준 전 카이스트 부총장의 사역 발표가 있었다.

최요한 대표는 “중국, 일본, 탄자니아, 몽골 등 각국 선교사와 국내 목회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세계선교를 위한 사역을 공유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지난 10월 현장 중심의 선교 모델을 제시하고자 출범한 세계선교연대총회(총회장 박용옥 목사) 교단과 동남아 현지인 지도자 양육 및 세계선교센터 건립 사역 등을 위한 전 세계 동역자의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jsowue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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