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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현지시간), 도서관에서는 현(Hyun) 박사와 양유진 조교가 주축이 되어 장서 정리 및 세부 분류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작업은 학생과 교수진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친화적인 도서관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도서관 측은 “지속적인 분류 체계 개선을 통해 자료의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교내 구성원들이 학업과 연구, 영적 성장에 필요한 자원을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기독교 대학인 올리벳대학교에서 이 도서관은 단순한 학술 공간을 넘어, 학생들이 진리를 마주하고 지성을 함양하며, 영적으로 성숙해 가는 배움의 터전이 되어 왔다. 이에 이번 작업은 캠퍼스 공동체 전체를 섬기는 실천의 의미도 있다.
도서관 측은 “‘배움을 지원하고 공동체를 강화한다’는 대학의 사명(Mission) 아래 학생들이 신앙 안에서 뚜렷한 목적의식을 갖고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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