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모로코의 교회와 신자. ⓒ한국오픈도어
아프리카(Africa)

21일(토) 알제리(Algeria)
이 나라의 정치적 불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민들과 교회의 안정과 자유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또한 기독교인들이 현재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깨닫도록 기도해주세요. 교회를 향한 폭력적 공격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6월 중순에 어느 지역의 폭도들은 교회 존립에 반대하기 위해 지역 교회를 찾았습니다. 목사님과 그의 가족을 위해, 그리고 이 나라의 교회들과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22일(일) 리비아(Libya)
리비아의 긴박한 상황과 질서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여전히 무정부 상태와 파벌 간의 권력투쟁으로 인해 혼란스럽습니다. 일반 시민들과 외국계 기독교인들과 같은 소수 종교와 소수 종족은 쉽게 공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이주해서 이 나라에서 노동자로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또한 그들의 교회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23일(월) 모로코(Morocco)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받아들인 새로운 신자들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슬람 국가에서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지켜보는 일은 축복입니다. 또한 교회의 지도력과 각 교단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그리스도 몸의 연합을 막는 장애물들이 모두 소멸되고, 복음의 확산을 위해 하나가 되어 연합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4일(화) 튀니지(Tunisia)
여전히 계속되는 폭탄 테러와 공격으로 인해 긴장을 늦출 수 없지만, 정부의 정책은 민주주의와 관용, 그리고 개혁개방이라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정부의 개혁을 통해서 기독교인들(특히 무슬림 배경의 신자들)이 법적인 보호를 받으며, 또한 그들이 사회에서 안정적인 지위를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5일(수) 탄자니아(Tanzania)
최근 동부 마사이(Masaai) 지역의 한 교회에 마사이족의 위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담임목사를 찾아와 "만약 당신이 여기서 교회 활동을 중단하고 떠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당신을 죽이고 당신의 아내와 딸들을 강간할 것"이라고 협박했습니다. 신자들은 공포에 떨었고, 다수의 산자가 예배를 멀리하고 있습니다. 마사이족의 위협과 협박 속에서 교회를 지켜주시고 신자들이 지혜롭게 대처해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6일(목) 케냐(Kenya)
와이로(Wario)가 회심하고 전도자가 되자, 마사빗(Marsabit) 지역에 사는 마을 사람은 지난 2월 그의 집을 불태웠습니다. 다행히도 방화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주님께서 그의 영적인 여정을 축복하시고, 그가 믿음으로 더 강해지게 하시고, 그에게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와이로가 은혜 가운데 새로운 거처를 마련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7일(금) 우간다(Uganda)
이가(Yiga)는 2017년에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그의 아내도 신앙을 가졌고 비밀리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느 날 이가의 동생이 예고도 없이 찾아와서 그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아버지는 이가와 관계를 끊었고 가족과 관계를 끊었습니다. 이가와 그의 아내가 믿음 속에서 계속 성장하며, 모든 도전에도 주님의 도움과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8일(토) 나이지리아(Nigeria)
2018년 9월 풀라니 무장군인들은 11명의 친척과 코기(Kogi)가 있던 집에 침입해 총으로 난사하고 10명을 숨지게 했습니다. 다행히 총상을 입은 사촌 한 명과 코기만 기적적으로 살아남았습니다. 이후로 오픈도어는 코기가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트라우마 치료 더불어 재정적 지원을 했습니다. 그녀가 상처로부터 회복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9일(일) 카메룬(Cameroon)
북부 지역에 사는 무슬림 배경 신자 아브디아스(Abdias)는 무슬림들에게 설교하거나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구타를 당했습니다. 구타하면서 그들은 "알라는 위대하다"라고 외쳤습니다. 그가 폭력과 구타를 당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기에, 교회 리더들은 그가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도록 조언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힘주시고 그를 멀리하는 두 자녀에게도 주님이 역사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30일(월)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오픈도어 사역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현장에서 사역하는 박해받는 교회의 사역자들의 안전과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또한 후방에서 재정으로 돕고 있는 사람들에게 헌신과 지혜가 충만하여 민첩하게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더불어 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더욱 바른 모습으로 세워져 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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