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제90차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정기학술대회 기념사진.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KEMS, 회장 김광성 교수)가 9월 28일 오전 11시 서울 금란교회에서 제99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신진학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발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혜정 박사(장신대)가 '초기 내한 선교사 윌리엄 J. 맥켄지의 동일화 연구', 하광민 박사(숭실대)가 '탈북민을 통해 본 북한선교 구도의 변화', 김대학 박사(한세대)가 '21세기 한국교회 성장을 위한 교회컨설팅 전략', 남성혁 박사(명지대)가 '스포츠 영역 활용에 대한 전도학적 소고', 이승병 박사(주안대학원대)가 '청소년 사역에 대한 선교학적 접근 연구'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에 소속된 KEMS는 복음주의 정신으로 한국교회의 선교활동 발전과 선교이론 연구 및 발전을 돕기 위해 다양한 교파 출신의 선교학자가 모여 학문적 교류와 선교활동 수행하고, 한국교회와 세계선교 현장의 도전과 문제 진단 및 분석을 통한 이론적 근거와 방향 등을 제시해 왔다.

이지희 기자  jsowue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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