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jpg오는 2010년 7월 5일부터 11일까지 5박 6일 동안 백두산 아래 가장 큰 동네 중국 연변의 중심도시 연길에서는 올 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연변코리아컵 조선족축구대회"가 개최된다. 해마다 연변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던 연변코리아컵 축구대회는 2009년 인조구장 3면을 개장한 연길에서 기념비적으로 7월 7일과 8일 양일간 개최된다.

특히 올해에는 흑룡강성 해림에서 그리고 장춘에서,연길과기대(총장 김진경) 교수팀등 새로운 팀들이 참가 12개팀이 자웅을 거리게 된다. 한국에서는 해마다 한기축연 목회자대표단(대표회장 유병석, 단장 이우배, 감독 현상민)이 참석해 좋은 성적을 올림과 동시에 함께 많은 문화교류의 친구들을 만들고 돌아왔다.

2010년 올해에도 국내 30여명의 동역자들과 현지10여명의 스텝들이 연변에서 5박6일간 축구로 축제를 거행하는데, 출발에 앞서 한기축연 가족들과 우애를 다지며 기도하며 후원하는 시간을 축제로 가질 예정이다.

'2010 한기축연 목회자축구대표단 중국파송 후원 축제'는 6월 21일(월) 오전 9시부터 안산비전구장에서 2개조 예선리그를 거쳐 진행되며, 성남(감독 현상민)과 나사렛(회장 임득선) 대표단(단장이우배) 안산(감독 박두환) 대전(감독 천국진) BUFC(감독 설동구) 등 6개 팀을 초청한다.

헤브론축구선교회는 "들판에 버려진 잡초와 같이, 보잘 것 없는 들풀 같은 21세기 복음의 축구선교인들을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시고 동역의 끈으로 묶어 주시고 같은 뜻을 품게 하시어 지난 6년간 중국과 아시아 그리고 동남아까지 바쁜 주의 걸음을 옮기게 하셨다"고 말하고, "2000년 교회 역사에 각 시대마다 전파 되어지는 복음의 수단이 되는 문화는 오늘도 이렇게 계속하여 사명과 열정 있는 10%를 통하여 세계 속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헤브론축구선교회)

문의 : 헤브론축구선교회 032-505-2458, 010-3757-5877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