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_.jpg성공리에 펼쳐진 제 1차 안디옥 포럼에 이어 안디옥성결교회가 주최하는제 2차 안디옥선교포럼이 5 1일 안디옥성결교회 모든족속선교비전센터(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서 개최됐다.

개회예배로는 강승삼(한국세계선교협의회 대표) 목사가열방의 빛 한국교회라는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강 목사는 초대 교회과 영국 비유로 들며 한국 교회의 모습을 성찰했다. 그는 초대교회의 핍박과 중동과 터키지역이 이슬람권에 넘어가게 된것은 외부적인 문제가 아닌 기독교 공동체 내부적인 문제에서 기인한다며 교권 쟁탈과 신학적 논쟁에만몰두했었고 지상명령 실행의 선교적 삶을 상실했던 초대교회 모습을 지적했다.

또 그는 영국과 유럽이 세계사500년간 강성했던것은 거룩한 민족운동을 펼쳤기 때문이다그러나, 영국과 유럽교회 마저 쇠퇴하게 된 것은 교회의 정치화와 권력행사, 자유주의적 성경관과 이라고 했다.

강 목사는 한국교회는 지금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인본주의적 세속주의에서 벗어나야 하며, 하나님의 눈과 심장을 가지고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세계 선교를 향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이럴때만이 한국교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으며 통일 한국, 경제 대국의 축복이 다가오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진 환영사에서 신화석 목사(안디옥성결교회)하나님께서 21세기대한민국이라는 작은 나라와 20%의 기독교인을 가지고 있는 한국교회와 그 교회들이 보낸 24,000명의 선교사들을 통해 전 인류 전 족속 구원 사역을 이루어 가시며,그들을 전 세계교회의 선교의 모델로 세워가심을 감사한다고 했다. 또 그는 “21세기 선교의 모델로 한국선교를 세계 모든 교회에 알리는것이 더 좋은 선교의 열매를 맺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위해 금년 안디옥선교포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사진= 신화석 목사)

포럼은 총 2 3일간진행이되며, 세계 각국의 선교 활동을 펼치는 선교사들의 논찬과 발표들이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