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굿피플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물류 센터에서 '아프리카 말라위 구호 물품 발송식'을 가졌다.
굿피플 송철종 부회장과 임회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프리카 말라위를 향해 신발, 의류, 희망등/랜턴등의 구호 물품을 발송했다. 총 8,500족의 신발, 1,640개의 희망등, 티셔츠 3,000벌과 속옷 5,000벌이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되는 물품은 부산항을 출발하여 약 55일 후 말라위 블랜타이어에 도착할 예정이며, 굿피플 말라위 지부를 통해 난체푸, 리퀴젬베, 마칸디, 나미핑고 총 4개 지역의 빈곤 주민 8,000여명에게 배분할 예정이다.
남아프리카에 위치한 말라위는 전 세계 176개국 중 10번째 최빈민국으로 말라위의 13세 이하 어린이 중 태어나 자신의 신발을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아이들이 50%, 현재 신발이 없는 아이들이 80%를 웃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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