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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의 신학생 선교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낙도선교회는 4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영월군 광천리, 진별리, 조전리 일대를 중심으로 순례의 길을 나섰다. 

낙도선교회측은 "436개의 섬(낙도)과 14만 오지에 복음의 꽃을 피우기 위해 주님의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나아가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했다. 

낙도선교회는 1984년에 무명의 신학생들이 총신대학으로부터 시작한 선교단체이다. 또한, 지금까지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 우리 민족의 430여 낙도와 14만 오지에 복음을 전해온 선교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