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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Global Advance 선교회는 2012년 4월 아프리카에서 큰 규모의 선교 대회를 계획하고 있다. Global Advance 선교회의 조나단 쉬블리(Jonathan Shibley) 대표는,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 달성을 위해 1천 명이 넘는 아프리카의 목회자들을 훈련시킬 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대회에 아프리카의 많은 교단에서 목회자들이 참가할 것인데, 이들은 이 대회를 통해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가난, 인신매매와 같은 각 나라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쉬블리 대표는 이번 대회는 자생적인 목회자 훈련 대회라고 덧붙였다.(사진=아프리카 목회자들)

Global Advance 선교회는 목회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을 훈련시키는 사역을 감당하는 선교 단체로써 목회자들에게 실재적인 방안과 도움을 주어 복음을 미전도 종족에게 전파하고, 그곳에 교회를 개척하며, 그 지역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도록 훈련시킨다고, 쉬블리 대표는 설명했다. 또한 많은 아프리카의 목회자들이 삶에 대한 부담과 목회에 대한 열악한 환경과 문화로 인해 어려워하고 있는데, Global Advance 선교회는 이러한 목회자들이 다시 삶의 생동감을 찾고 그리하여 이들이 더 많은 지도자들을 훈련시켜 복음이 더 널리 전파되도록 돕고 있다고, 쉬블리 대표는 밝혔다.

쉬블리 대표는 지난 수십 년 동안 Global Advance 선교회는 케냐에서 중점적으로 사역했는데, 그 이유는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sub-Saharan Africa)를 위해 케냐가 안정되어야 하며, 아프리카를 위해 케냐가 중요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한 예로 케냐의 기독교인들이 소말리아 복음화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고 쉬블리 대표는 강조했다.

출처: Mission Network News,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파발마 80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