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자선교회서울지방회 서부지역회는 4월 12일 18시 선일이비지니스고등학교에서 2012년 첫 순회 예배를 드렸다.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예배는 홍병훈 회장(선일비지니스고등학교 교장)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설교를 맡은 유화웅 장로(예일여고 교장)은 마태복음 1:5-6절 본문 “인생 역전의 대헌장”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유 장로는 하나님의 전화번호가 국번없이 333(예리미야 33장 3절 인용)이라며 매 삶의 순간 하나님께 부르짖고 간구하는 영성을 소유한 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예배 이후 열려진 회의에서 홍 회장은 “서부지역 초등 71개교, 중학교45개교, 고등학교34개교가 있는데 모든 학교에 신우회가 조직되도록” 기도를 요청했으며, “2012 서부지역 교육자선교회 비전을 발표하였으며 더욱 발전하기 위해 모든 회원들에게 협조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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