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자선교회서울지방회 서부지역회는 4 12 18 선일이비지니스고등학교에서 2012 순회 예배를 드렸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예배는 홍병훈 회장(선일비지니스고등학교 교장) 사회로 시작되었다설교를 맡은 유화웅 장로(예일여고 교장) 마태복음 1:5-6 본문 “인생 역전의 대헌장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장로는 하나님의 전화번호가 국번없이 333(예리미야 33 3 인용)이라며 삶의 순간 하나님께 부르짖고 간구하는 영성을 소유한 자가 되어야 한다 했다.

예배 이후 열려진 회의에서 회장은 서부지역 초등 71개교중학교45개교, 고등학교34개교가 있는데 모든 학교에 신우회가 조직되도록기도를 요청했으며, “2012 서부지역 교육자선교회 비전을 발표하였으며 더욱 발전하기 위해 모든 회원들에게 협조해달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