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파 배우 전광렬 가족이 어린이재단의 가족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전광렬을 비롯해 배우자 박수진(70년생), 아들 전동혁(96년생)군은 4월 4일(수) 오전 11시 서울 중구 소재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사를 방문하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들은 2010년 재단과 함께 아프리카 라이베리아를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것이 인연이 되어 어린이재단의 홍보대사가 됐다. 13년 내전을 겪고 2003년 종식된 라이베리아는 이들 가족의 첫 아프리카 방문지역으로, 전광렬은 폴리 타운에 ‘Folley Town Korean Village’를 건립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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