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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학생들은 13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탈북자 강제북송 중지!, 북송 반대' 집회를 서울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었다.(사진제공 = 경인여대)

이 날 사회를 맡은 경인여대 김민 학생대표는 "우리 학교 명예총장님으로 계신 김길자 총장님이 탈북자 강제북송 저지를 위해 단식 투쟁을 하고 계신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들이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는가. 오늘 6개 학과에서 500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