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해 10월 말부터 시작된 통일광장기도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100분 동안 서울역, 부산역 광장 등에서 '통일광장 기도회'가 열리고 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지난 금요일 중국에서 체포된 탈북자 27명이 어린이들까지 강제북송당하고 가족들까지 숙청당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지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이번에 북송된 탈북자들 중에는 14개월 된 아이, 16살 된 청소년, 70대 노인등 한국에 가족이 있는 탈북자들이 많았다"고 했다.
기도회 참석자들은 "우리는 중국 정부가 강제북송을 중단할 대까지 탈북동포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금식으로 우리의 생명을 나눌 것"이라고 각오를 내비췄다.
또 이들은 "우리의 사랑의 외침과 기도로 죽어가는 동포들이 살아나기를 원한다"고 했다.
'통일광장 기도회'는 독일의 통일 과정에서 1981년 동독 라이프치히 니콜라이 교회에서 평화를 기원하는 월요기도 모임이 9년 동안 게속되다 전국 촛불 시위로 이어졌고 결국 베를린 장벽을 허무는 견인차가 된 것을 모델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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