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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은 연기자 최정원과 함게  2월 28일부터 5박 6일간 태국 우본라차타니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기아대책)

이번에 방문한 우본라차타니는 지난해 7월부터 3,4개월동안 내린 폭우로 마을 전체가 침수되어 생활터전이 파괴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던 곳이다. 현재 물은 다 빠졌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집을 보수하지 못한 상태이다. 

최정원은 "우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호소하였다. 

이 내용은 3월 14일과 221일 수요일밤 12시 35분부터 MBC <나누면 행복>을 통해 총 2회에 걸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