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44회 국가조찬기도회가 8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한민족을 향한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창22:14)'의 주제로 열린 기도회는 총 2부로 진행되었다.
이날 설교를 맡은 오정현 목사(사랑의 교회 담임)는 지금 우리는 '세계사의 기본판'이 급격하게 바뀌는 혼돈의 가장 자리에 서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은 성도들은 믿음의 중심을 굳게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통해 흔들림 없는 믿음의 중심, 영적 중심을 잡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오 목사는 "올해는 국가적으로 중차대한 과제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며, "함께 피 흘려 죽을 수 있는 동지 3인만 있으면 나라도 세울 수 있음”을 믿고 있기에 정파와 이념을 초월하여 신앙의 동지의식을 갖고 아브라함처럼 결사적으로 ‘믿음의 기도의 대장정’을 감행하자"고 했다.
함께 볼만한 기사














![[이미지 묵상]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https://missionews.co.kr/data/images/full/14265/5-17.jpg?w=196&h=128&l=50&t=40)
![[이미지 묵상]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 9:27)](https://missionews.co.kr/data/images/full/14264/9-27.jpg?w=196&h=12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