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복음동맹(JEA) 대지진 대책실과 세계 복음 연맹(WEA)는 '3·11 동일본 대지진 1주년'을 앞두고 일본 내 교회들에게 오는 11일을 기도의 날로 정하고 세계 교회들과 함께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크리스천투데이는 전했다.
JEA가 가입된 세계복음연맹(WEA)의 소속 교회들도 11일을 '일본을 위한 세계 기도의 날(Global Day of Prayer for Japan)'로 정하고, 일본을 위하여 기도하기로 했다.
이날의 기도제목은 다음과 같다.
1.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망이 재해를 입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해지도록. 특히 마음의 치유를 필요로 하고 있는 이들을 계속해서 도울 수 있도록.
2. 전국의 기독교인이 기도와 행동으로 재해 지역의 교회나 이재민을 대할 수 있도록. 특히 원자력 발전 사고에 의한 방사능 피해 안에 있는 후쿠시마 지역의 교회와 연대해 후쿠시마의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격려를 지속할 수 있도록.
3. 재해 지역에 새롭게 교회가 세워져 가고 있는데, 교회가 없었던 지역에서는 교회와 단체 간의 좋은 관계가 맺어지고, 기존에 교회가 있었던 지역에서는 새롭게 태어나는 교회와 서로 협력하고 일치를 이뤄 지역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해 나갈 수 있도록.
4. 이 모든 일을 통해 주의 영광이 나타나 그리스도의 복음이 일본 전역에 전파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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