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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에 대한 거짓된 예언들은 그동안 수없이 많은 예언들이 종교 지도자들과 과학자들에 의해 주장되어왔고 특히, 2012년에 들어와선 종말론에 대한 이야기들이 넘쳐나고 있다. 

BBC 뉴스는 "수많은 종말론자들이 프랑스의 한 마을로 몰려들었는데, 그들은 고대 마야 달력의 5125으로 이루어진 주기가 끝나는 날인 2012년 12월 21일에 세상이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취업포터 잡코리아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는데 56%가 지구 종말은 없다고 대답했지만, 43.9%는 언젠가 종말이 올것이라고 대답했다는 조사가 나왔다. 

종말이 올것이라고 대답한 이들 중 44.5%는 플라스틱 세라믹 화학폐기물로 인하여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응답했고, 44.1%는 방사능, 25.2%는 자동차 배기가스 등으로 나타났다. 

소련선교회 관계자는 "이 조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사람들안에 종말론에 대한 인식이 잠재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껏 많은 종교 지도자들과 사이비 과학자들이 지구의 멸망을 역설했지만 예언이 빗나간 것처럼, 2012년 종말에 대한 예언도 빗나갈 것이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시편 37편 10-11절 말씀('조금만 더 있으면 악한자가 더는 없으리니..')을 인용하여 " 지구의 종말이 아니라 악인들이 종말을 맞이하게 될 것이며, 의로운 사람들과 온유한 사람들은 생존자로서 이 땅에 남아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의로운 마음을 가진 자들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으며, 더욱 깨어서 성서의 정확한 지식을 얻도록 힘써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