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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2월 28일부터 1월 2일까지 2년마다 열리는 유럽 청년 선교대회인 미션 넷(Mission Net)은 유럽 40개국으로부터 약2,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강사로 나선 OM 선교회 설립자 조지 바워(George Verwer)는 선교 헌신을 강조했다. 그는 "하나님은 잃어 버린 영혼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갖고 계시다"며, 청년들이 복음을 들고 선교지로 떠나지 않으면 누가 갈것인가? 라고 물음을 던졌다. 또, 바워는 "마지막 시대 복음 전파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하다. 말씀 앞에서 단지 청취자가 되지 말고, 행동가가 되라"고 강조했다. 

미션 넷은 유럽 복음주의 선교협회(EEMA, European Evangelical Mission Association) the 유럽복음주의연합(EEA, European Evangelical Alliance)과 함께 창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