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교회세우기연합에서는 통일에 대비해 북한의 3천교회 재건담당 확인 및 재지정 사업을 준비가 한창이다. 이들의 움직임은 19일 김정일 사망 발표 이후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
북세연 관계자는 "한국교회의 대북관계에 있어서 하나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한국교회의 하나됨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북세연은 참여 약정 교회를 중심으로 지역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전국적 조직체계를 갖추고 총체적인 북한선교 방법과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기존 교회에서 북한교회 재건을 맡지 않을 경우 새로운 교회를 지정해 재건에 참여시키는 한편, 해방 이전 북한에 흩어져 있던 2850교회에 대한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참여 교회들을 대상으로는 연 4회 지역대회를 열어 북한선교 관련교육을 실시한다.
북세연 관계자는 "북한에는 3천여 교회 재건 뿐 아니라 1만 2천 개소의 개척이 필요하다"며 "북한에 문이 열린 후 10년 사이에 북한에 1만 5천 교회를 세우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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