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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소속 사회통합위원회는 25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종교와 사회통합 '시민의 눈으로 본 종교 갈등과 평화'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다양한 계층의 지도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하였다. 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과 7대 종단 지도자, 학계 전문가, 일반 시민 200여명등이 참석하였으며 본 회의의 주제인 종교와 사회통합을 위한 방안등을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