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0월 22일(토), 오후 2시부터 6:30까지 말레이 이슬람 단체 주최로 쿠알라룸푸루 인근 "샤알람 스타디움"에서 "개종-배교" 반대 집회를 열었다고 미션 메거진 소식지는 전했다.
지난 8월 3일, 다만사라교회(DUMC)에서 일어난 "종교 경찰의 급습"에 이어서, "기독교에서 말레이 무슬림들을 개종 시키려했다"고 무슬림들을 긴장시켜왔었다. 그리고, 22일 이슬람단체들의 개종-배교반대 집회가 열린 것이다.
이 집회에서 약 5,000명의 무슬림들이 모여들었으며 무슬림 찬양, 무슬림 지도자들의 연설등으로 이어졌다.
이 집회 지도자들은 "누가 말레이인들을 크리스챤화 하고 있는가?", "무슬림들을 개종시키려는 일을 중단하라!", "개종-배교는 이슬람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고 성토했다. 또한 "무슬림들이여, 일어나 크리스챤 화의 도전(rise up and fight the 'challenge of Christianisation')과 투쟁하자"고 외쳤다. 또 그들은 "개종자들을 엄벌하라, 죽여라" 소리 높여 외쳤다.
말레이 무슬림들의 "개종-배교"는 증가 하는 추세로, 최근 10년여 동안에 30만 명에 이른다고 하며, 이런 수치들은 이슬람 지도자들과 단체들을 긴장 시켜왔고, 말레이시아 정치 쟁점이 되어 왔다.
지난 7월, "공정선거 민중행진"(Bersih2.0)이 긴장을 더욱 고조시켰다. 소식지는 이슬람 부와 정치, 사회단체, 지도자들은 "개종-배교" 뒤에 기독교 선교가 있다고 주목,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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