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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차세대 대안으로 집중받고 있는 두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 ‘풍성한 교회(김성곤 목사)는 21일 일본 현지를 방문하며 160여명의 재생산사역자들에게 일본 복음화의 비전을 기대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목사는 "교회를 세우고 일본열도를 복음화시키며 열방을 복음화시키는 일에 순교자로서 비전을 품고 달려가길 바란다"고 현지 사역자들을 격려했다.